솔라나,이더리움 급락 속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 추세 무너져..미 선물도 하락세, 관망 필요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9 20:12:31
  • -
  • +
  • 인쇄
- 솔라나,이더리움 속락 중
- 단기 추세선 이탈 늘어나고 있어
- 미 선물 하락세 보여
- 시장의 불안정성 개선은 요원해

한때 30% 넘게 급락했던 솔라나가 다소 진정되고 있으나 여전히 27%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도 10%대로 줄이고는 있지만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아호화폐들이 추세가 깨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FTX의 사태로 시장이 망가졌고, 환율이 하락하면서 원화 표시 가격도 낮아지고 있기에 당분간 시장을 있는 그대로 지켜 볼 시간임을 기억해야 하겠다.

 

업비트에서 9일 20시 12분 현재 비트코인이 252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97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5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4000원과 52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사진 = 픽사베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유가와 환율은 안정세 속에 거래되고 있지만 알라메다의 솔라나와 이더리움 투매가 언제, 어떻게 매조지될 지 알 수 없으므로 관망을 유지하며 리스크 관리에 역점을 둬야 할 것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연태 기자 정연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