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금리 격차 관심
- 엔비디아. SK하이닉스 주목
미 지수 선물이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크게 동요치 않는 모습이다. 테슬라와 애플은 시간외에서 보합권을 맴돌고 있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제에 이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가와 환율이 동반 상승하고 있고, 유럽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는 중이며 임박한 FOMC에서는 0.25% 금리 인상이 유력하다는 보도들이 쏟아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금융 시장이 안정된 모습을 견지하고 있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한미 간 금리 격차가 역대 최대가 유력시 되고 있어 상대적인 불안은 계속될 가능성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세계적 반도체 기업들은 영향을 덜 받을 가능성도 크므로 최근 글로벌 만도체 기업들의 강세와 발을 맞출 것으로 내심 기대가 된다. 엔비디아와 인텔, AMD 등의 급등에 따라 오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인 점은 당장의 실적을 뛰어 넘는 미래가치의 인정이란 차원에서 봐야 할 것이며, FOMC의 결과를 떠나 시장은 이미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어 세심한 관찰과 과감한 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
| ▲ 한미 간 금리 격차는 크게 우려할 사항이 아닐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
업비트 기준 20시 55분 현재 비트코인은 3566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232만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7440원과 499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앱토스는 1만758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속등과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에코프로의 약세 그리고 셀트리온 관련주들의 강세로 정리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키 맞추기 외의 큰 의미는 없어 보이며 시장의 안정적인 상승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정리하고 싶다. 시장의 활기가 모두에게 느껴질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