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와 아마존닷컴, 엔비디아 상승 예상
- 비트코인 횡보 여전
미국 지수 선물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조금 전 발표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을 밑돌며 교용시장의 견고함이 부각됐고 반면 필라델피아 제조업활동지수는 예상보다는 나은 성적을 공개해 시장은 정중동의 숨을 고르는 모습이 예상되고 있다. 테슬라와 넷플릭스, 아마존닷컴, 엔비디아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시간외에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대부분의 대형주들은 보합권을 맴돌고 있다. 전일 급등했던 JP모건과 골드만삭스, BoA 등 대형 금융주들은 강보합권에서 개장을 기다리고 있다. 조 바이든과 메카시 하원 의장의 긍정적인 언급으로 부채한도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나 타결 전까지는 비교적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움직일 공산이 크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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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증시가 제한적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은 여전히 횡보세를 보이며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소폭 올라 거래 중이다. 18일 우리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수가 들어오며 반등을 보였다. 수출 부진과 환율의 급등을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인 점이 바로 반도체 대장주들에 외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집중되는 현상인데, 실제로 최근 한달간 삼성전자 순매수 금액은 2조2천억에 육박하고 있다. SK하이닉스까지 포함하면 전체 순매수액의 95%를 두 종목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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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투자자와 개인들의 매매가 극과 극으로 대립하는 것이 확인됐다. (사진=연합뉴스) |
또한 JYP Ent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도 외인의 러브콜이 집중되고 있는데, 블랙핑크와 트와이스의 인기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미까지 치솟으면서 실적 개선이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는 반대로 외인 투자자들의 매도는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주에 집중되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개인들의 폭풍 매수에 매도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증시는 기아와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주의 강세가 눈길을 끌었고, 코스닥의 2차전지주들은 동반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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