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 웰스파고 등 금융주 주춤
- G7 회의, 중국과의 갈등 신화 우려돼
- 외인 투자자와 개인 대비되는 투자 성적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메카시 하원의장의 협상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 미 증시가 다소 어수선함 속에 숨을 고르고 있다. 개장 전 발표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을 소폭 하회하며 긴장했지만 필라델피아 제조업활동지수가 전일 뉴욕 엠파이어지수와 달리 예상을 상회하면서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였으나 G7 정상회의가 중국을 견제하는 '선별적 봉쇄'가 주된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중 갈등이 깊어질 것이라는 보도들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된다. 엔비디아와 아마존닷컴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넷플릭스가 5% 넘는 상승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인텔과 ASML, 마이크론, AMD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대표 종목들이 강한 반등을 보이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JP모건과 웰스파고, BoA,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주들이 혼조세를 보이며 주춤대는 점은 다소 아위움을 남기고 있다. 한편 테슬라는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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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와 AMD 등 반도체 섹터의 상승이 나스닥을 이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다소 무거운 발걸음 속에 반등을 도모하고 있으나 녹록지 않아 보이며 거래량의 부진은 계속해서 시장의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670만원 대에서 오르내리는 중이다. 한편 최근 한달간 외인 투자자들은 우리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공격적으로 매수하면서 2조3500억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개인은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주를 공격적으로 매수했지만 외인들은 가장 많은 매도를 에코프로 등에 집중한 것으로 드러나 극과 극의 대조를 이룬 것으로 드러났다. 개미 투자자들을 폄하하고 싶은 의도는 전혀 없지만 현재 드러난 성적표가 던지고 있는 물음에 대한 답은 모두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독자분들과 개인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결실을 진심으로 응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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