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물 하락세 커져..위믹스 급락에 망연자실..비트코인,이더리움 조정 보여..테슬라,애플 하락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7 22:38:14
  • -
  • +
  • 인쇄
- 비트코인,이더리움 조정세
- 나스닥 선물 하락
- 테슬라,애플,MS 약세 보여
- 시장 건전성 위한 사회적 중지 필요

미국 지수선물의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테슬라가 시간외거래에서 2.8% 이상 하락 중이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등도 1% 남짓 내림세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등 대표 가상자산들은 조정세를 보이고 있는데, 솔라나와 이더리움이 2~4% 밀려나는 것이 눈에 띄고 있다. 

 

오늘 두나무의 송의장과 위메이드의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화제가 됐는데, 결과를 떠나 앞으로 다시는 유사한 사건이 나오지 않도록 사회적 중지를 모아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사진 = 연합뉴스 제공)

 

업비트에서 7일 22시37분 현재 비트코인은 226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5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4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460원과 51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521원으로 55% 남짓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세상을 살면서 별의별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가상자산 시장의 건강한 재건을 위해 법적 규제와 감시를 강화하고 시장의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모두가 힘 써야 하겠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의 추세는 붕괴되었기에 좀더 신중한 스탠스는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연태 기자 정연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