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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JOY '무엇이든물어보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췌장암 4기 투병 중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다고 밝힌 의뢰인의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간녀가 의뢰인에게 한 말이 밝혀졌다.
유튜버 이진호는 '상간녀 항소? 물어보살 췌장암 4기 아내 병세 악화됐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 따르면 의뢰인은 상간녀 A씨의 상고에 대해 "9월 21일 날짜로 항소를 했길래 꿈인 줄 알았다"며 "2년 가까이했던 재판이고 이미 항소를 한 번 했기 때문에 깜짝 놀랐다"고 했다.
게다가 마지막 재판 당시 A씨는 의뢰인의 췌장암을 의심했다고 당시 판사는 "지금 3기고, 4기고 그게 문제가 아니다"라며 언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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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JOY '무엇이든물어보살' 캡처) |
의뢰인은 재판이 끝난 뒤 A씨는 추가 서면으로 최씨의 여행 사진을 캡처해 내며 '4기 암환자가 여행을 다닌다'면서 요양 병원 주치의가 써준 소견서를 디지털 포렌식 의뢰를 했다고 밝혔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의뢰인은 마지막 재판 중에는 항암 치료를 받으며 변론을 해야했다며"제가 울부짖으면서 지금 항암약 들어가는거 안보이냐고 했다"고 했다.
의뢰인은 "아이와는 진짜 친하다"며 "통증만 없으면 암이고 뭐고 아이 데리고 박물관도 가고 놀이공원도 가끔 가고 이렇게 살고 싶은데 지금 제가 아파서 외출을 못하니까 그저께 아이에게 '못 데리고 나가서 미안하다'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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