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10월 결혼설에 대한 진실은...송지은이 직접 밝히며 "예식 날짜는 미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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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지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유튜버 박위와 결혼한다.


송지은은 자신의 SNS에 "어제 저녁에 프로그램 녹화를 마치고 나와보니 결혼 기사들이 많이 나와있더라"며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예쁘게 잘 정리된 내용을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섞여 있는 기사로 먼저 접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올해 가을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며 "아직 정확한 예식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 공개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저녁 부랴부랴 유튜브에 올릴 영상도 만들고 이렇게 글을 써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완성되지 않은 삶의 퍼즐의 마지막 한 조각 같은 사람과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했다.

송지은은 "가을의 어느 멋진 날 한 쌍의 부부가 될 저희의 매일을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송지은 인스타그램)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송지은, 박위가 오는 10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알렸다. 당시 송지은은 “제 삶에 선물과도 같이 찾아온 소중한 사람을 소개한다”며 “삶을 대하는 멋진 태도와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랑스러운 제 짝꿍과의 만남을 기도로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박위 역시 “따뜻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 마음은 여리지만 강인한 신앙을 가진 지은이를 만나게 됐다”며 연인 송지은의 존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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