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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신영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국노래자랑' 故송해의 자리를 물려받은 이는 바로 김신영이었다.
최근 KBS 관계자는 각종 매체에 '전국노래자랑'의 故 송해 선생님을 잇는 후임 MC로 김신영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김신영은 오는 10월 16일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이끌 예정이다.
1988년 5월 8일부터 34년 동안 '전국노래자랑'을 이끈 송해가 세상을 떠나면서 후임 MC로 이상벽이 많이 언급됐다. 뿐만아니라 이상벽을 비롯해 이용식, 이상용, 남희석, 이수근, 이찬원 등이 유력 MC로 거론됐다. 하지만 이들을 제치고 여성인 김신영이 MC로 발탁됐다.
40세가 된 김신영은 2003년 SBS 개그콘테스트 '단무지 브라더스'로 데뷔한 뒤 '웃찾사'의 '행님아' 코너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무한걸스', '놀러와', '세바퀴', '청춘불패', '승승장구' 등에서 활약하며 예능감을 보였다. 또한 지난 10년 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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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신영 인스타그램 캡처) |
'전국노래자랑' 김상미 CP는 "김신영은 데뷔 20년 차의 베테랑 희극인으로 TV, 라디오뿐 아니라 최근에는 영화계에서도 인정하는 천재 방송인이다"며 "무엇보다 대중들과 함께 하는 무대 경험이 풍부해 새로운 전국노래자랑 MC로서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송해 선생님의 후임이라 어깨가 무겁겠지만 잘해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김신영이 보여 줄 새로운 전국노래자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제가 '전국노래자랑'과 함께 자라온 제가 후임 진행자로 선정되어 가문의 영광이다"며 "앞으로 전국 팔도의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열심히 배우겠고 전통에 누가 되지 않게 정말 열심히 즐겁게 진행할 것이며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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