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 어제 상승분 되돌려
- 테슬라, 중대한 기로에
- 보수적 접근 필요할 듯
어제 소비자신뢰지수 호전과 나이키, 페덱스의 실적 호조로 급등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었다. 오늘 미 증시는 속락하며 거래 중인데 엔비디아와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반도체주와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어제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조정세로 돌아서며 부진한 흐름인데, 오늘 미국은 특별한 발표가 없어 지리멸렬한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다.
업비트 기준 23일 0시06분 현재 비트코인은 2174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55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09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5380원과 44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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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이 미 증시 영향으로 소폿 조정세로 전환했다. (사진 = 픽사베이) |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FTX가 발행한 토큰인 FTT에 대해 투자 계약에 따라 판매해 일종의 증권으로 규정하며 기소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SEC가 거래소 토큰에 대해 증권형이라고 같은 해석을 내릴 경우 나머지 거래소들도 줄줄이 SEC로부터 소송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어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걸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테슬라의 주가가 연일 화제와 논란을 낳고 있다. 계속되는 부진 속 주가는 연중 최저점을 갱신하며 급락 중인데, 주봉 상 지지선을 120~125달러로 예상할 수 있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130달러에 급접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연말 연초에 매우 중요한 지지선 테스트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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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의 1차 지지선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자료=이베스트증권) |
다소 안타깝고 허무하지만 내년 경기 침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산타랠리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차분하게 시장을 주시하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의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폭증하며 장대 양봉을 만들 때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날이 추워지고 있어 모두의 건강을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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