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506명으로 39일만에 가장 많아...최근 증가세 우려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31 09: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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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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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숫자가 6일만에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6명 늘어 누적 10만308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는 지난달 19일 561명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


신규확진자 506명은 국내 발생이 491명이고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이달 들어 신규확진자는 일별로 1일 355명→2일 344명→3일 444명→4일 424명→5일 398명→6일 418명→7일→416명→8일 346명→9일 446명→10일 470명→11일 465명→12일 488명→13일 490명→14일 459명→15일 382명→16일 363명→17일 469명→18일 445명→19일 463명→20일 452명→21일 456명→22일 415명→23일 346명→24일 428명→25일 430명→26일 494명→27일 505명→28일 482명→29일 384명→30일 447명→31일 506명을 기록했다.


이달 300~400명대를 유지하면서도 최근 2차례 500명대 기록이 나오는 등 점차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 우려를 낳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늘어 누적 1731명, 치명률 1.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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