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504명 ... 어제보다 4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1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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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 서초구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0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00명보다 4명 많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51명이 늘어 최종 551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발생하 신규 확진자 수를 합하면 500명대 중반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38명(67.1%), 비수도권이 166명(32.9%)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63명, 경기 151명, 부산 38명, 경북 30명, 인천 24명, 대전 18명, 충북 17명, 대구 15명, 경남 14명, 강원 10명, 충남 8명, 세종 5명, 울산·전북 각 4명, 제주 2명, 전남 1명이다. 광주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26일부터 최근 1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90명(26일)→505명(27일)→482명(28알)→382명(29일)→447명(30일)→506명(31일)→551명(1일)을 기록해 일평균 480명꼴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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