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제2의 나라’ 초대형 옥외광고 삼성동 일대에 설치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02 14: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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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신작 게임 '제2의 나라' 옥외광고를 삼성동 일대에 설치했다.(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신작 게임 '제2의 나라' 옥외광고를 삼성동 일대에 설치했다.(사진=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신작 ‘제2의 나라’ 초대형 옥외광고를 삼성동 일대에 공개한다.


넷마블은 2일 ‘제2의 나라: Cross World’(이하 제2의나라)의 초대형 옥외공고를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와 현대백화점 Hwall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제2의나라’는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감성 모임 RPG다. 또한, 2016년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의 변화를 이끈 ‘리니지2 레볼류션’ 핵심 개발진들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옥외공고에는 ‘제2의나라’ 캐릭터들이 서울 도심에서 평화롭게 쉬고 있는 것처럼 연출됐다. 특히 케이팝 스퀘어 광고판 크기에 맞춰 게임 속 거대 고양이 ‘우다닥’이 약 80m 크기로 규모감 있게 등장에 눈길을 끈다.


케이팝 스퀘어 광고판은 가로 81m, 세로 20m 크기에 달하며 전체 면적 약 1620㎡ 수준이다. 현대백화점 Hwall은 가로 37m, 세로 36m 크기다.


넷마블 심병희 마케팅실장은 “‘제2의 나라’는 지브리의 감성과 철학이 담긴 세계관, 한 편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같은 비주얼이 특장점”이라며 “이를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4일 ‘제2의 나라’ 사전등록과 함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 쇼케이스는 같은 날 오전 11시에 열리며 유튜브 채널 ‘넷마블TV’.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제2의 나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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