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 오후 4시 투표율 46.1%...서울 47.4%, 부산 42.4%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07 15: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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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서초구 서초2동 제4투표소 서운중학교 안에 많은 유권자가 줄을 서고 있다(사진,김혜연 기자)
서울 강남 서초구 서초2동 제4투표소 서운중학교 안에 많은 유권자가 줄을 서고 있다(사진,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7일 오후 4시 현재 4·7 재보궐선거 전체 투표율은 46.1%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선거인 1136만2170명 중 524만1078명이 투표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53.2%)과 비교하면 7.1%p 낮고, 2019년 재보궐선거 동시간대 투표율(40.2%)과 비교하면 5.9%p 높다.


서울시장 선거는 399만5758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47.4%다.


부산시장 선거 투표울은 42.4%다. 124만5320명이 투표한 것으로 기록됐다.


울산남구청장, 경남의령군수 등 기초단체장 보궐선거 투표율은 각각 31.1%, 62.1%로 8만4508명, 1만5184명이 투표했다.


4·7 재보궐선거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실시했다.


정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투표 시 방역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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