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휴일인 25일은 화창한 하루가 되겠지만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이다.
현재 서울 기온 12.6도로 어제보다 낮지만, 낮엔 23도까지 올라 따뜻해 10도의 일교차가 나타난다.
호남 동부는 오후 늦게부터 소나기가 예상된다.
그 밖의 지방은 맑겠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며 서울 등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오늘은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예보했다.
기상청은 자외선지수 등 생활기상정보를 매일 2회 발표한다.
자외선 지수는 태양이 가장 높게 뜨는 시간에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 양의 최대값을 지수로 환산한 것으로 지수는 2~11로 환산한다.
기상청은 이 지수를 기준으로 낮음, 보통, 높음, 매우높음,. 위험의 5단계로 구분해 발령한다. '매우높음' 수준에서는 햇볕에 노출 시 수십분 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위험하다.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긴 소매 옷이나 모자, 선글라스 등을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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