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세븐나이츠2’가 오늘(30일) 업데이트를 실시해 새로운 전설 영웅 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향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각종 보상과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30일 넷마블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2’가 업데이트를 실시해 신규 전설(+) 영웅 ‘용의 수호신 제이브(제이브)’와 전설 영웅 ‘어둠의 구원자 에스파다(에스파다)’를 추가했다.
‘제이브’는 전작에서 사랑받았던 세븐나이츠의 일원으로 스토리나 전투에서도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해당 영웅은 공격을 받으면 방어력 수치에 따라 적에게 반격해 피해를 준다.
또한 화상 스킬과 자신에게 막기 확률을 증가시키는 스킬, 사망 시 스스로 부활하는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에스파다’는 성 십자단의 일원으로 권총과 검술에 뛰어난 악마 사냥꾼이며 해로운 효과 지속시간을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과 회피, 즉사 스킬을 보유했다.
신규 영웅 출시로 PvE콘텐츠 ‘영웅의 기억’에는 제이브와 에스파다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스테이지가 각각 추가됐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들이 기다려 온 장비 프리셋 기능을 추가했다.
해당 프리셋은 이용자가 무기와 방어구, 장신구 세트를 저장하면 원하는 영웅에게 바로 장착할 수 있다. 영웅별로 장착된 장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비 착용 현황’기능도 선보인다.
넷마블은 7일에 걸쳐 다양한 미션을 연다. 완료 시 전설(+) 무기·방어구, 잊혀진 기억 등 각종 보상을 증정하는 ‘세나 카니발’이벤트를 내달 26일까지 실시한다.
신규 영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제이브와 에스파다를 특정 레벨까지 성장시킬 시 각종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2일까지는 방치형 필드를 플레이할 시 ‘황금 잉어’와 ‘비단 잉어’를 흭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흭득한 잉어들로 ‘코스튬 의상 티켓’과 ‘황금 잉어의 보은상자’, ‘전설 영웅 소환권’ 등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황금 잉어의 보은 상자’를 열면 성장 던전 입장 티켓과 전설 엘릭서 등을 흭득할 수 있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세븐나이츠의 인기 영웅 ‘제이브’의 등장으로 게임 스토리도 풍성해지고, 전투의 새로운 재미가 더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 본부장은 “지난 스페셜 방송 ‘세나2게더’를 통해 안내드린 것처럼 8월 중에는 통합 프리셋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넷마블 ‘세븐나이츠2’는 지난달 18일 근거리 방어형 영웅인 ‘길라한’을 출시했다. 당시 다양한 이벤트 등도 추가로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각종 보상을 지급했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