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의 바람은..."다신 하늘 가는 동료 없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3 08: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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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유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샤이니 온유가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눈길을 끈다.


샤이니 온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목표가 있다"며 "다른 회사들도 그렇고, 연습생, 데뷔 준비생, 셀럽들까지 다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정신도 육체도 다 건강히 사회봉사 해주고 싶어서 이사로 등재돼 있다"며 "힐링이라고 뭉뚱그려서 이야기하긴 하는데 언젠가는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사진, 온유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다시는 나 그리고 하늘에 간 내 동료, 가족들 같은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세상을 떠난 샤이니 멤버 故 종현, 그리고 故 문빈 등을 생각나게 만들었다.

온유는 또 "오해받고 비난받고 불안할 수 있다"며 "하지만 나를 조금만 믿어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나도 이런 내가 불안하고 미안하지만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내 의도를 알아줬으면 하고 이건 회사랑도 이야기 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온유는 지난 3월 6일 첫 정규 앨범 '써클(Circle)'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몽환적인 R&B 장르의 타이틀곡 'O(Circle)'(써클)을 비롯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10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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