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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영웅이 과거 자폐증을 가진 동급생을 괴롭혔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튜버 이진호가 올린 영상에서는 최근 황영웅이 과거 자폐 학생을 괴롭히는 것을 봤다는 댓글이 달렸다.
황영웅과 울산 천상중학교 동문이라는 A씨는 "형과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무서워하고 두려워했는데 결국 이런 일이 생긴다"며 "백XX라고 기억나는지 모르겠는데 형과 같은 학년에 자폐증을 가지고 있던 그 사람이다"고 했다.
이어 "자기 몸 지키겠다고 학교 앞 태권도장에 다니며 열심히 태권도했던 그 형을 죽일 듯이 괴롭히던 게 눈에 훤하다"며 "약한 학생들을 때리는 건 그냥 가벼운 일이었다"고 회상했다.
A씨는 "울산 방송에서 트로트한다고 할 때도 '진짜로?'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이런 일이 터졌다"며 "천상중학교 근처 사거리에 얼굴이 크게 담긴 현수막이 걸려있던데 정말 기가 막혔는데 고생하셨고 제발 나락으로 가 달라"고 했다. 다만 이 글의 진위는 알려지지 않아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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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황영웅은 '불타는 트롯맨'에서 '제2의 임영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유튜브를 통해 상해 전과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로 황영웅은 2016년 3월 친구 A씨한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한테는 치료비와 합의금 등으로 3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학교폭력을 했다는 폭로도 나왔다. 이에 대해 황영웅은 25일 입장문을 통해 "제 부족함과 잘못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어른이 돼 가면서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며 후회하고 반성해왔다"며 "친한 사이였던 친구에게 상처를 입히게 된 것 진심으로 미안하다. 직접 만나서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용서를 구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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