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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 황영웅이 폭력 전과 의혹으로 논란이 빚은 데 이어 이번에는 군대 문제가 언급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황영웅이 228 포병 부대에서 일병 제대를 했고 양주 병원에 있으면서 휴대전화기를 몰래 쓰다가 징계를 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일파만파 퍼졌다.
이 글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글 작성자는 휴가증을 통해 자신이 '228 포병 부대'에서 군생활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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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또 다른 제보자 역시 "황영웅이 운전병으로 자대배치를 받은 뒤 지속적으로 병가를 요청해 양주 병원에서 오랫동안 입원했으며 현역 부적합으로 전역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황영웅의 복무뿐 아니라 후임들을 괴롭혔다는 주장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황영웅은 술자리를 하던 중 동창생을 때려서 상해를 입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는 내용의 주장이 나와 사과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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