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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MBN '불타는 트롯맨' 황영웅에 대한 추가 폭로가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와 맘카페 등에는 황영웅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생생한 폭로글이 올라와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해당 네티즌은 "엄마한테소식 듣고 어안이 벙벙하다"며 "초중학교 같이 나왔다"고 했다.
이어 네티즌은 황영웅에 대해 "약한 친구, 장애친구들, 그런 애들만 때렸다"며 "잘 나가는 친구들한테는 잘 보이려고 스스로 그랬는데 마치 '더 글로리'의 손명오라고 생각하심 된다"고 주장했다.
또 "중학생 때 화장실에서 맨날 담배 피고 저런 애가 우승하다니 말도 안된다"며 "제가 본 최악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쟤는 평생 사람 못 되겠다 싶었는데 곧 6억이라는 상금도 타고 잘 살고 있다니 자동차 하청 공장에서 6년 일하면서 사람이 되었다고 꿈을 펼칠 기회를 달라고 해명글 썼다던데 너는 자동차 하청 공장에 취직된 것만으로도 과분한 것 같다"며 "잘 되지 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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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그런가 하면 한 유튜버는 "황영웅이 전 여자친구를 수시로 폭행했다"며 당사자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 전 여친은 "사귀는 동안 7회 폭행 당했으며 길거리에서 여친을 때려서 행인 신고로 경찰 출동하기도 했다"며 "밤에 집 문을 따고 들어와서 폭행했고 경찰 신고로 현장 체포, 연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심지어 전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고 옷을 올려서 배를 주먹으로 때렸다는 인터뷰를 전하며 "전 여친이 아직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며 "황영웅의 하차를 원하며 용서할 생각도 없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으며 추가 폭로도 예고했다.
이같은 폭로의 진위 여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고, 황영웅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폭로에도 지난달 27일 '불타는 트롯맨' 결승 1차전 생방송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생방송 중 "다음 주에 만약 우승을 한다면 상금을 사회에 기부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각종 논란에 대해 반성 사과하는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결국 황영웅은 하차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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