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과 결혼한 랄랄, 2세 성별 공개...남편과 포옹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1 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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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랄랄의 2세 성별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조땅이 성별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랄랄의 2세 성별이 공개됐다.

랄랄이 최근 임신을 발표한 바 있다.

영상에서는 지인들이 모여 성별 파티를 열어 축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직 2세 성별을 모르는 랄랄은 공개 전 "딸이어도 아들이어도 잘 키울 거다"라고 말했다. 랄랄의 남편 또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랄랄 2세의 성별은 딸이었다. 랄랄은 행복의 눈물을 흘리며 "여보 딸이래"라며 남편과 끌어안았다. 이어 "진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사진, 랄랄 인스타그램)


레오제이는 "아픈게 아니어서 다행이었다"며 "나도 솔직히 내가 병에 걸린 줄 알았고 원래 자고 나면 괜찮아지는데 15시간 이상 자도 안 되길래 몸에 이상이 생겼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랄랄은 SNS에서도 "조땅이의 성별은 제가 그토록 바라던 딸이었다"며 "성별파티 같이 준비해 주고 축하해 준 친구들 랄랑한다"고 하면서 심경을 밝혔다.

한편 랄랄은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며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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