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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랄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구독자 131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랄랄이 임신과 결혼을 동시에 발표한 가운데 과거 랄랄의 미래를 예측한 신점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랄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비혼주의자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며 임신 4개월차임을 알렸다.
11세 연상의 예비 신랑에 대해 랄랄은 "영화과 출신으로 모델 일을 오래 했다"며 "배우 이동욱을 닮았다"고 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랄랄이 2020년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신점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에서 랄랄은 친한 언니 따라 점집에 갔는데 갑자기 무속인이 랄랄에게 "너는 돈 아까워가지고 이런 거 믿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여기 앉아있냐 지금 너 남자 친구랑 영원히 갈 것 같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랄랄은 "그때가 바람 난 싱가포르 남자 친구랑 잘 사귀고 있을 때다"며 "2년만 고생하라더라 근데 이번년도 말에 안 좋은 게 있다더라 그 이후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남자친구 바람피운 거 다 걸리고 싱가폴에서 핸드폰, 지갑 다 잃어버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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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랄랄 인스타그램) |
랄랄은 이어 "근데 서른 살 되면 알부자가 된다면서 31~32세에는 사장님이 될 거고 사업을 하면 잘될 거다고 했다"며 "그리고 내 남편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이라면서 10살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랄랄은 "솔직히 말이 안 되지 않냐 나는 최대 5살이다"며 "근데 29살이 되고 남자 친구가 생겼는데 남자 친구가 나이를 속였는데 11살 차이 난다"고 했다.
랄랄은 "그 무속인이 무서워서 못 찾아가겠더라"며 "또 내가 결혼한다더라 난 비혼주의자인데 32세에 결혼하고 사장님이 된다더라"고 해 잘 맞는다고 고백했다.
시렞로 랄랄은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이고 11살 연상이며 현재 임신 4개월이고 출산을 7월이라고 했다.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양가 부모님과의 여행으로 대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랄랄은 2019년 아프리카TV를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해, 유튜브 구독자 약 131만명을 확보한 인플루언서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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