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끝나면 은퇴한다던 보아, SNS 게시물 다 삭제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1 0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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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보아가 최근 은퇴 암시를 한 글을 올린 데 이어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최근 보아의 SNS에는 아무 게시물이 없다. 앞선 시간까지 팬들과 소통했기 때문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보아는 지난 6일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냐"고 한 바 있다.

최근 악플에 시달린 보아는 지난달 30일 채널 A '오픈 인터뷰'에서 "연예인도 사람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연예인을 화풀이 대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악플은 나쁘다"며 "악플은 무조건 나쁘다"고 했다.

이후 보아는 7일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팬들은 "아무 생각 말고 휴식을 했으면 좋겠다", "소속사에서 악플러 법적 대응을 해야 한다", "데뷔 때부터 팬인데 힘든 일이 있으면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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