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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아가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보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냐"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곧바로 "제가 오타가 났었다"라며 "은퇴"라는 글을 추가로 게시했다.
이후 보아가 은퇴를 암시하는 것에 대해 팬들의 의견이 분분하자 또 보아는 스토리에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걱정하지 말라"며 "내 사랑 점핑이들"이라고 강조하며 팬덤 명을 언급했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이수만 전 SM 총괄에 발탁돼 SM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후 2000년 8월 만 13세 나이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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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
또 보아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출연 당시 외모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자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한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러고 너희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마"라며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는 글을 남겼다.
아울러 보아는 채널A '뉴스A'의 오픈 인터뷰 코너에 출연했을 때는 "아이돌을 인간으로 존중해달라"며 "많은 분들이 연예인을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하는데 악플은 무조건 나쁘고 아이돌은 이러면 안 된다는 시선에 위축될 때가 많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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