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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측이 사생활 의혹 영상 유포 혐의로 구속 송치된 형수와 관련해 금전 다툼 및 불륜 의혹을 일축했다.
황의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환은 "형과 형수는 지난 5년간 외국 숙소에서 동거하며 식사 및 기타 일상 행위 등 모든 부분을 뒷바라지해 줬다"며 "황의조의 수입은 모두 부모님이 관리하고 있어서 일각에서 제기된 형제간 금전 다툼 및 형수와의 불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의조와 가족들은 형수의 결백을 믿고 있으며 형 부부는 황의조에게 여전히 헌신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황의조의 영상 유포에 대해 고소를 추진한 것이 형 부부라는 점에서 판결 선고 전까지 억측을 삼가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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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또 "전 연인을 사칭한 남자에 대해서는 선처의 의사를 표했다"며 "영상 유포 및 협박이 동일인이 아닐 가능성에 주목해 전문적이고 조직적인 자들의 소행일 확률을 의심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지난 황의조의 형수인 A씨는 황의조의 사생활 영상을 SNS에 올리고 협박한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지난 6월 황의조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황의조와 여러 여성의 모습을 담은 사진 및 동영상을 SNS에 공유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황의조와 동행하며 매니저 역할을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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