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전국노래자랑' 하차통보 받은 사실 알려져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5 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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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KBS1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자 김신영이 하차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김신영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다수 매체에 지난 주 제작진으로부터 마지막 녹화 관련 통보를 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씨제스는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이 MC 교체 통보를 받고 당황하여 연락이 왔고 지난주 마지막 녹화 관련 통보를 받았다면서 오는 9일이 마지막 녹화라고 했다.
 

▲(사진, 채널A 캡처)


이어 "김신영은 2년여간 전국을 누비며 달려온 제작진과 힘차게 마지막 녹화에 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의 상징 故 송해의 뒤를 이어 '일요일의 막내딸'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신영의 후임은 남희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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