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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미노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노이가 광고 불참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미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대응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이제는 못 참겠고 용기 내어 보고 싶다"고 했다.
미노이는 "눈물과 죄를 저질렀다고 말한 건 연관이 없다"며 "기사 내용과 달리 2시간 전에 광고에 불참하는 일은 없었다"고 했다.
이어 "난 이번 광고 건에 계약서 내용 공유도 받지 못했고 언제 계약서가 쓰였는지도 알려주시지 않았다"며 "정산서에 광고 비용이 먼저 들어와 있는걸 보고 '이게 왜 들어왔지' 하면서 계약서가 쓰였다는걸 알았고 이후에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했지만 바로 보여주시지 않아서 기다리다가 직접 찾아가 열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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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미노이 인스타그램) |
또한 "이때 내 도장과 다르게 생긴 내 이름이 쓰인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고 22년도 광고 계약서와 비교하여 내용이 많다고 느껴져 계약조건 수정을 요구했으나 조율이 되지 않아서 촬영하지 못하겠다는 의사를 정확히 하고 나섰다"며 "그날 밤 대표님께서 친언니에게 전화해 '촬영하지 않아도 되는데 생각이 많은 것 같아서 걱정된다'라는 통화를 했다는 말까지 듣고 나서 광고를 찍지 않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다고 이해했다"고 전했다.
미노이는 "광고팀 쪽에는 2시간 전 코로나에 걸려 촬영을 진행할 수 없고 건강상 문제가 아닌 개인 변심으로 인한 노쇼로 전달됐다"며 "계약서를 보게 된 시점에서 처음 그 내용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도장이 찍혀있었고 그 도장 또한 저의 도장이아니었으며 수정 요구를 드렸으나 조율되지 않았고 광고를 찍지 않겠다고 의사를 전달했고 찍지 않아도 된다는 말까지 또다시 전해 듣고 광고를 찍지 않았고 회사와 입장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양측 모두 변호사님의 검토를 받고 있는 중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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