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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미노이가 '광고 노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기안84가 과거 미노이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미노이는 지난 1월 화장품 브랜드 P사의 광고 촬영을 당일에 펑크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하자 미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로부터 계약 내용을 사전에 공유받지 못했고 계약서에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후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미노이가 사전에 계약 내용을 전달받았으며 가짜 도장이 아니라 전자 서명으로 계약서가 처리됐다며 미노이가 위약금을 책임지지 않으려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미노이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광고 계약과 관련한 문제가 많았다"며 "계약서에 적힌 조건들이 기존에 해왔던 것들과 많이 달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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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이어 "정산이 한꺼번에 된 것도 의아했다"며 "토요일에 계약서 확인을 요청한 뒤 계약서를 열람했으나 수정을 요구한 부분이 반영돼 있지 않아 광고 촬영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노이 논란 기안84 예상 적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에는 지난해 11월 기안84와 미노이의 소속사 AOMG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캡처본이 담겼다.
영상에서 미노이는 기안84에게 자신의 첫인상이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기안84는 "뭐 X싸고 있네 내가 너 딱 2년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기안84는 "이렇게 잘 될 줄 몰랐고 더 잘 될 것 같다"며 "보니까 야망이있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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