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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미노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노이와 소속사 AOMG가 광고 불참 논란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매체 디스패치가 미노이와 AOMG가 나눈 카톡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디스패치는 미노이가 주장한 광고 계약서의 가짜 도장은 전자 서명이었다고 보도했다.
미노이와 소속사 AOMG 대표 등이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에 따르면 미노이는 "6개월에 2억" 등 광고 계약 관련 내용을 전달받고 "좋다"고 했다.
이후 미노이는 12월 광고 촬영일을 조율하고 광고주 미팅, 헤어와 메이크업 담당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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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미노이 인스타그램) |
디스패치 보도가 나온 후 AOMG는 미노이와 메신저로 소통하며 광고 금액 및 계약 기간 등을 사전에 알리고 좋다는 반응을 받았지만 미노이가 주장한 것 처럼 가짜 도장을 사용한 게 아니라 기존에 해왔던 대로 전자서명을 통해 광고 계약서를 작성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미노이는 SNS 라이브 방송을 켜고 "저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계약서 작성 절차 및 내용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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