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가 재난구호활동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인천교통공사로부터 재난구호활동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인천교통공사가 재난구호활동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7월부터 인천의 수해 복구 및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노사가 함께 자발적으로 모금 운동을 벌여 670여만원을 인천적십자로 기탁했다.
인천교통공사 김성완 사장은 “어려운 상황에 놓은 인천시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았으며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하며, 국내외 재해 및 재난복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은 “수해 및 화재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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