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조정 이어져
- 비트코인 박스권
증시가 외국인의 선물 매도와 기관의 매도세로 조정이 계속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하며 부담을 주는 가운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큰 변동성을 보이며 불안한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상승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하고 있고, 공매도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증권사의 목표 주가르 3배 웃도는 기현상은 오래가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의 상승이 조금 둔화되고 있고, 엘앤에프와 천보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하방 경직을 띄며 비교적 안정된 모습이나 PCE가 임박하고 증시의 불안이 이어질 경우에 동반 약세가 가능하기에 제한된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비트 기준 12시44분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3710만원과 234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리플은 602원에, 앱토스는 1만57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과 솔라나는 각각 2만6720원과 2만753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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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하락 전환했다. (사진=픽사베이) |
도이체방크의 위기설로 시끄러웠던 증시는 이번주에도 변동성 속에 쉽지 않은 환경에 노출될 것으로 보이지만 조정이 있을 때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핵심 종목과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엔비디아 등 시장 대표주들의 비중을 조금씩 높이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내일 소비자신뢰지수를 시작으로 30일에는 4분기 GDP가 공개되며 31일에는 연준이 주목하고 있는 개인소비지출(PCE)가 발표될 예정이다. PCE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 분명하나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 미국 대표 은행주들의 주가 움직임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 전반의 흐름을 파악하는 단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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