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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래에셋생명)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변액종신보험 ‘미담’을 선보였다.
변액종신보험 ‘미담’은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MVP 펀드의 검증된 수익률 성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단기납 종신보험의 과도한 환급률 경쟁에서 벗어나 ‘투자수익률’과 ‘자산 배분’ 중심의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고객과 FC에 변액보험 시장으로 긍정적 변화를 불러오고자 했다.
이번 신상품은 ‘변액보험의 명가’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답게 플래그십 펀드인 글로벌 MVP 펀드 시리즈를 중심으로 국내외 다양한 펀드를 구성했으며 해외주식군 펀드 선택 시 의무편입펀드(보장형 계약에 한함)인 글로벌 MVP 30, ETF 글로벌 MVP 30의 편입 비율 합계를 40%로 낮춰 주식 투입 비율을 최대 72%까지 올렸다. 보장형 계약의 펀드는 13종이며 추가납입 보험료 및 적립형 계약 전환 후 펀드는 61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최저 보증을 통해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안정적인 자금 플랜 수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인 사망보장은 펀드 운용 실적과 관계없이 사망보험금 발생 시점의 기본 보험금과 이미 납입한 보험료 중 큰 금액을 최저 보증받으며 장기 생존에 따라 노후 생활비 니즈로 해지환급금을 활용 시 예정 최저적립금(적용이율 1.5%)을 기준으로 계산한 생활자금을 최저 보증받을 수 있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 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 변액종신보험 ‘미담’은 글로벌 MVP 펀드 10년의 좋은 성과가 미담(美談)으로 널리 퍼져 나가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관리가 끝나지 않고 미담(未談)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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