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 마감
- 테슬라 시간외 폭락 중
- 비트코인 횡보. 거래량 미진
- 엘앤에프 EB 상향, 급락 마감해
증시가 조정을 보이며 마감했다. 기관의 매도세가 종일 이어졌으나 외국인이 매수 전환하며 낙폭을 줄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폭 밀려났고,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조정을 보였다. 4월 들어 각광을 받았던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도 각각 0.6%와 1.45% 하락했다. IRA 보조금 수혜를 못받는 현대차와 기아가 다시 하락세로 마감했으며 에코프로는 7천원이빠졌지만 에코프로비엠은 보합을 유지했다. 엘앤에프는 싱가포르에서 교환사채(EB)를 5억 달러로 상향한다는 발표로 급락해 장을 마쳤다. 4월 들어 공매도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코스닥 전체의 33%에 육박한다고 알려지며 화제가 됐는데, 최근 카카오뱅크와 카카오, 카카오페이 등이 외국인의 대상이 된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종목별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이다. 환율과 미 금리 동향을 잘 살피며 대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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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가 실적 부진으로 시간외에서 급락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가상자산들은 횡보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거래대금이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어 당분간 강한 상승은 요원해 보인다. 비트코인은 현재 383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간밤 미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넷플릭스가 가입자 수 증가가 기대에 못미쳐 3%대 하락했고, 테슬라는 시장에서 2% 밀린 후 시간외에서 6% 가까운 하락을 보이고 있다. 애플과 아마존닷컴은 상승했고,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오늘은 특별한 발표는 없으며 지수 선물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국제 유가와 환율은 다소 진정되며 하락하고 있다. 날씨가 온화하다. 가까운 공원이라도 산책하며 기분전환하실 것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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