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에프세미 급등 화제
-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강세
- 비트코인 SEC 경계감 보여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거센 매도에도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4.42포인트(0.17%) 상승한 2575.91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오후 늦게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LG화학과 POSCO홀딩스가 오른 반면 시총 상위주 대부분은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I, 현대차, 기아 등이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의 2차전지주들은 천보를 제외하고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엘앤에프가 상승했으며 하이브와 JYP엔터테인먼트 등 엔터주가 강세를 보였다. JYP엔터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늘 가장 눈깅르 끌었던 건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DX였는데 2차전지 소재 가치가 부각된 포스코그룹은 ‘본업’인 철강 업황 개선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주가가 치솟았다. 포스코DX는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에코프로와 엘앤에프의 급등으로 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이 포스코퓨처엠으로 관심을 돌렸다는 말들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올해 최고의 상승을 보인 종목이 알에프세미인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 |
| ▲ 오늘 시장은 포스코 계열사들의 강세와 엔터주의 상승이 눈길을 끌었다. |
오늘 미국은 특별한 이슈나 발표는 없다. 실적시즌을 맞아 테슬라와 넷플릭스, JP모건의 실적에 관심이 몰리는 양상이다. 미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간외에서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알파벳과 엔비디아는 하락하고 있다. 유가와 환율은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중화권 증시는 내일 예정된 GDP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해와 홍콩이 각각 1.4%와 1.8% 올라 하루를 마감했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밀려나고 있는데, 미 SEC 게리 겐슬러 의장이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디자털자산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암호화폐 규제 접근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어서 경계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판단된다. 비트코인은 391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