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에프 세미 급등 화제
-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강세
- 실적시즌 종목별 온도차 유의
증시가 상승 반전했다. 삼성전자의 강세가 큰데,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되며 삼전이 소폭 올라 6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올해 증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이 알에프세미인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진평전자에 매각되며 2차전지 사업에 진출하는 알에프세미는 올해 750% 가까이 올라 에코프로를 가볍게 제친 것이다. 증시는 외인과 기관의 매도가 나오고 있으나 포스코퓨처엠을 필두로 POSCO홀딩스, 포스코DX의 급등이 눈길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들어 20조원 규모의 양극재 수주를 받으며 10% 넘는 상승을 보이고 있다. 철강 이미지를 벗고 2차전지 수혜주로 부각된 것이다. 에코프로와 엘앤에프의 급등으로 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이 포스코퓨처엠으로 관심을 돌렸다는 말들도 나오는 실정이다. 코스닥의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는 변동성과 논란 속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은 하락 중이며 환율은 달러 당 1311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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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상승 반전하며 지수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은 조정이 계속되고 있다. 3930만원 선까지 밀리고 있는데, 미 SEC 게리 겐슬러 의장이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디자털자산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암호화폐 규제 접근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어서 경계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판단된다. 리플과 이더리움, 도지코인, 앱토스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본격적인 실적시즌에 돌입한다. 내일부터 JP모건을 비롯해 넷플릭스,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있어 메인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가올 애플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역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실적시즌을 맞아 종목별 변동성과 온도차에 유의하면서 시장에 대응하는 것을 유념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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