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와 환율 상승해
- 미 당국 규제 강화될 듯
- 비트코인,이더리움 횡보
화요일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강보합권에서 횡보를 보이고 있고, 리플과 솔라나가 반등세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는 물론 애플,아마존닷컴,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을 주도했는데 금리 상승과 달러인덱스의 상승도 한몫 거드는 모습이었다. 원/달러 환율은 1324.38원을,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85.34달러에, 미 국채 10년물은 3.863%에 거래를 마쳤다.
업비트 기준 15일 8시 18분 현재 비트코인이 227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71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0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940원과 51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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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연합뉴스 제공) |
미국 증시는 금리 반등과 달러 강세로 하락 마감했다. 전날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했지만 금리 인상 완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언급해 시장의 흥분에 찬물을 끼얹었는데, 당분간 금리 인상은 계속될 것이라는 언급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가 2.5% 남짓 하락했고 아마존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도 2% 이상 밀렸으며 애플과 알파벳도 0.7~0.9% 내림세를 기록했다.
CPI의 하락에 환호를 보였었으나 하나의 지표가 추세를 만들 수는 없다. 연준은 원칙을 지킬 것이 분명하다. 목표로 삼고 있는 인플레이션 2%는 아직 요원하다. FTX 사태도 이제 시작일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만시지탄이지만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통제와 감독의 당위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되고, 미국 몇몇 의원들이 가상자산 시장과 거래소,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리 강화를 들고 나온 것은 환영할 일이다. 투자자를 보호하고 투명성이 확보되어야 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통스럽더라도 인내와 신중함으로 때를 기다릴 시기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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