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도미넌스 우려
- 테슬라와 애플, 매우 중요해
- 삼성전자와 넷플릭스 동향 집중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내일부터 코스피와 나스닥이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들어간다. 최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반등이 한계가 있다는 논란이 많은 가운데,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닷컴 등의 어닝 발표 후 동향이 암호화폐에도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하겠다. 삼성전자가 연초부터 어닝 쇼크 이후 반전을 만들어가고 있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데, 지난 주 넷플릭스처럼 삼성전자와 비슷한 케이스를 테슬라와 애플 등이 이어준다면 시장의 분위기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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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도 실적시즌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픽사베이) |
솔라나와 리플, 도지코인 등은 비트코인처럼 좁은 박스권을 맴돌고 있고 아이콘과 보라가 급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시인피니티와 앱토스, 쓰레스홀드, 아이콘이 거래대금 상위를 차지해 비트코인의 도미넌스를 위협하고 있다.
코스피는 내일 삼성전기를 시작으로 26일 현대차, 27일 LG에너지솔루션·LG전자·LG디스플레이·기아·포스코홀딩스 등이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30일에는 삼성SDI·삼성중공업·GS건설이, 31일 삼성전자·LG화학·LG생활건강·현대제철이 실적을 공개한다. 미국도 26일에 테슬라와 애플의 어닝 공개가 예정돼 있어 매우 중요한 기로에 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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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와 애플 등 실적 우려 종목들의 동향이 중요한 시간이다. (사진=연합뉴스) |
CPI와 PPI의 안정세에 힘입어 증시와 암호화폐가 반등을 이뤘지만, 아직은 뭔가 개운치가 않다. 삼성전자의 실적 쇼크 이후 외국인과 개인의 손바뀜으로 반등을 불러 왔는데, 지난 주 넷플릭스의 상승처럼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닷컴 등 어닝 쇼크가 염려되는 종목들이 삼성전자와 같은 반전을 보인다면 증시는 물론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에도 힘을 줄 것으로 예상되기에 많은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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