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KCC 추천돼
- 비트코인 매물대 파악 중요
- 증시와 암호화폐 박스권 예상
비트코인이 박스권을 맴돌고 있다. 미 증시 안정에 힘입어 반등을 지속하는 듯 했으나 어느 정도 피로감을 느끼는 모습이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리플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흐름은 비슷해서 횝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주부터 계속되는 앱토스, 세럼, 엑시인피니티, 웨이브 등의 상승과 거래대금 상위권 차지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어 비트코인의 도미넌스에 대한 우려, 즉 시장의 질적 저하가 논란이 되고 있다.
![]() |
| ▲ 비트코인의 도미넌스 강화 없이는, 데드 캣 바운스에 지나지 않을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비트코인의 경우 환율의 안정(하락)이 가장 큰 반등 요인이었으며, 일부 기관들의 숏커버링과 반감기에 대한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2900만원부터 켜켜이 쌓인 매물에 접근하고 있고, 이더리움도 220만원에 막대한 매물이 놓여있어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에 참고 바라며 장기간에 쌓인 매물의 소화가 매우 중요한 핵심 사항이 될 것이기에, 거래대금 증가와 손바뀜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업비트에서 23일 15시25분 현재 비트코인은 2848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04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8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0750원과 50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
| ▲ 삼성전자가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
이번 주 코스피는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증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준비하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목표로 하고 있어 관심이 필요해 보이고 중국의 리오프닝 안착 여부와 소비 회복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와 삼성에스디에스, 넷마블, CJ ENM, KCC등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뉴삼성' 로드맵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사업 수익성과 극자외선(EUV) 중심의 기술 지위가 부각되고, 파운드리 사업 방향성과 성장 전략이 구체화되며 기업가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지난 주 넷플릭스의 강세가 많은 점을 시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적은 기대 이하였으나 가입자 수 증가에 따라 상승을 보여줬는데. 삼성전자가 연초에 보여준 반전이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종목들에게도 이어진다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물론 증시에도 추가 상승의 기회가 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계묘년 올해에는 알찬 결실을 맺기를 간절히 응원드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