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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영웅은 결국 편집되지 않았다.
28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시간 문자 투표가 반영되는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준결승전에서는 최종 결승전에 진출하는 TOP8가 탄생됐다. 총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 준결승전에서 사력을 다한 무대를 펼친 8인의 트롯맨은 결승전에서 역시 각오를 다지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결승전에서는 톱8에 오른 황영웅, 공훈, 민수현, 손태진, 박민수, 에녹, 신성, 김중연이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또한 이번에 결승전에서 TOP8을 향한 국민 대표단과 시청자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수용하는 운영 방식을 적용하는데 차전은 1라운드 ‘정통 한 곡 대결’과 2라운드 ‘신곡 대결’, 다음 주 방송되는 결승전 2차전에서는 ‘인생곡 대결’을 펼치며 승자를 가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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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
특히 4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30%인 1200점은 연예인 대표단과 국민 대표단의 점수가 차지하며 결승전 진출자가 확정된 지난 2월 2일부터 새롭게 집계된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가 20% 비율인 800점으로 배점된다. 그리고 총점의 절반, 50% 비율인 2000점은 실시간으로 집계되는 문자 투표로 책정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응원하는 참가자의 기호나 이름을 문자로 보내는 방식이며, 1등 득표와 비례해 산정 및 차등 배점된다.
이와중에 각종 논란을 불러일으킨 황영웅 출연 유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앞서 '불타는 트롯맨' 측은"이날 방송되는 결승전에 황영웅의 분량을 편집하지 않고 내보낸다"고 밝혔다.
결승 1차전 무대는 이미 사전 녹화를 마친 상태라 결승전이 방송되는 동안 시청자들은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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