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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가 갈등을 빚게됐다.
최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어도어 경영진인 민희진 대표와 임원 A 씨 등에 대한 감사에 나섰다.
하이브 감사팀은 어도어 경영진을 찾아 전산 자산 회수, 대면 진술 확보 등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보고 있다.
하이브는 어도어가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투자 자문사, 사모펀드, 벤처캐피털 등에 외부 컨설팅을 받으면서 내부 정보를 부적절하게 노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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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그러면서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진을 상대로 주주총회를 소집하고 민희진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어도어는 2021년 방시혁 의장이 이끄는 하이브가 자본금 161억 원을 출자해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f(x) 등의 브랜딩을 총괄한 민희진과 함께 만난 회사로 뉴진스로 매출액 1,102억 원, 영업이익 335억 원을 기록했다.
어도어 측은 이같은 갈등에 대해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 한 문제를 제기하니 날 해임하려 한다"며 '경영권 탈취 시도'에 대해서는 "어이없다"며 부인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보도되자 하이브는 8% 가까이 급락하며 시가총액 7500억 원가량이 증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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