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SNS 중단 소식 알려..."너무 지치고 저격 없이 법으로 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2 0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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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아름은 자신의 SNS에 "당분간 인스타그램을 중단하려 한다"며 "지금까지 올린 모든 사건은 법적으로 조치 중이며 앞으로 있을 일에도 저격 글이나 입장문 없이 법으로만 조치하려 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한 번에 너무 많은 사건이 제게 몰려와서 인스타그램까지 신경 쓰기에 너무 벅차다"며 "그래도 저는 잘 지내고 있을 것이며 아이들과 함께 지친 마음을 좀 돌보고 돌아오려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시고 힘을 주신 팬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그래 주실 걸 너무 잘 알기에 그 마음 그대로 느끼며 살다가 마음이 웃을 때 해맑게 예전의 제가 되면 그때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앞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공개한 영상에서 "아름과 그의 남자친구 A씨가 아름의 인스타 팔로워들을 상대로 '돈을 빌리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에 대해 아름은 자신이 '해킹을 당했다'고 반박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아름은 "몸도 아직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로 걷기도 힘든 상황에서 보게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모 유튜버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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