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내가 스포츠 토토라니 해킹범 수준 저급해서 할말 없어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5 0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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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분노했다.


아름은 자신의 SNS에 "토토니 뭐니 하는 메시지 저희 엄마에게도 보내며 혼란을 준 해킹범 장난이다"며 "오빠랑 저는 둘다 저런 메시지를 나눈 적도 토토의 ㅌ자도 모른다"고 했다.

이어 "이건 나중에 행여나 해킹범 덕에 조사라도 하면 폰 내역을 다 확인해도 알게 될 문제겠지만 해킹범 대화 수준이 너무 저급해서 할말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저렇게 수준 떨어지게 욕설을 섞어가며 말을 하지도 오빠에게 저렇게 함부로 대하지도 않는다"며 "저희는 서로를 아주 존중하고 배려한다"고 했다.

아름은 "오빠에 대한 사건도 저에 대한 악플과 일들도 어느 정도 처리 중이라 오늘은 좋은 공기도 마셔보고 산책도 해봤다"며 "이제 다시 저답게 돌아오고 있으니 팬 여러분들도 혼란스러워 마시고 걱정 마시라"고 했다.

한편 최근 아름은 전 남편의 아동학대, 도박, 가정폭력 등의 행위를 폭로한 바 있다. 아름은 전 남편이 자녀들 얼굴에 침을 뱉거나 아이들 얼굴에 대소변을 누는 등 행위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전 남편이 결혼 생활 동안 도박을 해왔다고 주장했으며, 남편의 폭력으로 찢어진 옷과 피멍이 든 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그와중에 아름 남자친구 A씨는 자신의 논란에 대해 "요즘 사람들 보면 뭐만 하면 전청조다 뭐다 하는데 그분 일 관심도 없고 에피소드도 모르지만 어그로 언플용으로 괜한 사람 이용해서 붙이지 마시라"고 분노했다.

이어 "SF 판타지 소설가이시냐 아닌 건 아니라 분명 말했는데 특정 인물로 인해 악행하는 그를 용서와 선처할 생각도 없지만 제 지인들 사람들도 어이가 없어하는 만큼 저 또한 마찬가지다"며 "남자인 나보고 여자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피곤하게 잘 만드셨다"고 했다.

또 "법적인 저의 잘못이 없다는데 추측을 하시면 어쩌라는 거냐"며 "직업이 원래 그쪽들은 논란을 좋아하고 가십거리를 만드는 직업들이라 기대도 안하지만 실망은 했으니 제대로 알고나 떠들었어야 억울하지는 않았을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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