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극단적 시도 거짓 의혹 휩싸이자..."직업정신 투철하시네" 댓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4 0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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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극단적 시도를 했던게 거짓이라는 의혹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채널 '연예뒤통령'에서는 '아프리카 BJ 전향 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아름이 티아라 이력을 내세우며 팬들과 SNS 팔로워들에게 돈을 빌리고 있다는 의혹이 나왔는데 이에 아름은 의혹을 부인하며 '연예뒤통령'에 대한 형사고소를 제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진호에 따르면 현재 아름은 아프리카 TV BJ로 전향했다.

이에 이진호는 "본인의 잘못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은 가운데 도움을 받았다는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이를 지켜보는 피해자들의 입장은 멘붕 그 자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아프리카 방송을 제외하고 어떤 활동을 하지 않고 돈을 돌려달라고 해도 차단을 해서 정당한 문제제기 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도 이아름씨는 불리한 상황에 대해서는 해킹 당했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돈을 빌리러 다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아름이 극단적 시도를 한 것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이진호는 "아름과 같은 병실을 썼던 제보자가 '다인실을 썼고 겉으로 멀쩡해 보였고 수술을 받으러 가는 걸 못봤다'라고 주장했다"고 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이어 "아름이 반박 자료를 냈는데 병원 진료서에 본인 부담금이 18만원 정도 나왔다"며 "극단적 시도를 해서 병원에 가면 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부담금도 훨씬 많이 나온다"고 주장했다.

영상이 올라온 후 아름은 "직업정신 투철하신데 더 올리시라"며 "남의 인생 말도 안 되는 사실들로 팔아먹고 돈 많이 버시라 이제 별 신경도 안 쓰인다"고 했다.

이어 아름은 "근데 말 좀 천천히 하시라"며 "사람들이 맘껏 오해해야 하는데 말이 너무 빠르잖냐"고 댓글을 남겼다.

또 아름은 자신의 SNS에 "진실은 승리하게 되어있기에 난 그저 웃기로 했다"며 "나는 나와 지켜내야 할 것들에만 집중하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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