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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에 대한 구속 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오재원을 신고한 사람이 오랜 여사친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재원 동행 여성은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오재원을 신고한 여성 A씨가 그의 오랜 여사친"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진호는 신고의 결정적 원인인 두 사람의 갈등 이유에 대해서 "A씨가 놓고 갔던 물건을 가지러 가기 위해 오재원의 사무실을 찾게 됐는데 이때 오재원이 알 수 없는 여성과 농도 깊은 스킨십을 나누는 것을 목격했다"며 "이에 A씨는 분노했고 결과적으로 ‘마약 투약 혐의를 자수하겠다’고 밝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이 실랑이하는 과정에서 오재원이 A씨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며 "공포를 느낀 A씨는 순간적으로 기지를 발휘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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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
아울러 "데이트 폭행이 시발점이었고 마약 투약 혐의까지 더해지며 오재원이 경찰에 체포됐다"며 "하지만 오재원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재원과 A씨는 5~6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왔고 최근 갈등을 겪었다"며 "2022년에 오재원의 마약 투약 의혹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여사친 A씨가 오재원과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고 진술했기 때문인데 오재원은 경찰서에서 진행한 간이 마약 시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며 혐의를 벗을 수 있었다"며 "다만 간이 시약 검사이었기 때문에 경찰은 꾸준히 조사를 이어갔고 결국 오재원에게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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