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주 강세, 엘앤에프 속등
- 포스코퓨처엠,포스코DX 강세 지속
- 비트코인, 이더리움 부진
우리 증시가 소폭 조정을 받고 있다. 간밤 미국 시장이 상승 마감했지만 기관의 매도세가 나오며 다소 밀리는 양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살짝 조정을 보이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를 비롯해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POSCO홀딩스 등 배터리 관련주들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에코프로와 천보는 약세를, 에코프로비엠은 보합권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최근 시세가 좋았던 엔터주들은 혼조를 보이고 있는데, 하이브와 에스엠이 상승을 보이고 있으나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는 약간 후퇴하고 있다. 블랙핑크의 유투브 누적 조회수가 300억뷰를 돌파해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소식과 트와이스의 복귀로 목표가를 상향한 두 종목이 관심을 끌었는데, 앞으로의 추이가 궁금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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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엘앤에프와 포스코DX가 급등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시장은 여전히 답답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3860만원에, 이더리움은 272만원에 거래 중이며 SEC 의장의 회견과 미 은행주들의 상승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간밤 미국 증시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힙권을 오르내리며 지루한 흐름을 보이다가 장 후반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가 강세로 마감했고 애플은 보합선에서 장을 마쳤다. 또한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골드만삭스와 JP모건도 상승으로 전환하며 마감했다. 이번주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와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뉴욕멜론은행 등 주요 금융사들의 성적표와 테슬라, 존슨앤드존슨, 넷플릭스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투자자들은 어닝 시즌을 확인한 이후 본격 베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 관리에 충실하며 종목별 변동과 온도차에 유의할 시기임은 분명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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