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와 기아 보조금 대상 제외
-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하락
- 비트코인 부진 이어지는 모습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증시가 조장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밀려나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NAVER 등 시초 상위주들이 대부분 부진한 양상이다. 특히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IRA 세부안에 따른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하락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IRA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취지였던 터라 중국산 배터리 교체가 당장 불가능한 점이 화근이며 미국 신공장 건설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 등 배터리 종목들은 상승을 보이고 있고 엘앤에프와 포스코DX, 포스코퓨처엠의 강세도 이어지는 양상이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하락세를 보여 대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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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와 기아가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하락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시장은 여전히 답답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3870만원에, 이더리움은 273만원에 거래 중이며 SEC 의장의 회견과 미 은행주들의 상승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간밤 미국 증시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힙권을 오르내리며 지루한 흐름을 보이다가 장 후반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가 강세로 마감했고 애플은 보합선에서 장을 마쳤다. 또한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골드만삭스와 JP모건도 상승으로 전환하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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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이번주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와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뉴욕멜론은행 등 주요 금융사들의 성적표와 테슬라, 존슨앤드존슨, 넷플릭스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투자자들은 어닝 시즌을 확인한 이후 본격 베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 관리에 충실하며 종목별 변동과 온도차에 유의할 시기임은 분명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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