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반등세
- 현대차와 기아 보조금 제외돼
- 테슬라와 넷플릭스 실적 주목
코스피가 8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기관의 매도세가 강력했고 외인과 개인투자자가 매수로 응수한 하루였다. 삼성전자가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으나 SK하이닉스는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오늘 현대차와 기아가 자사 전기차가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인 점은 화제가 됐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오늘도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며 상승 마감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강세를 지속한 포스코그룹 계열 상장 종목들이 18일에도 오름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16.56% 오른 7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스코DX도 8.59% 오른 1만6천940원으로 마감했다. 반면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은 단기 급등에 따른 이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반전해 장을 마쳤다. 2차전지 관련주들의 변동성이 너무 커 어지러울 정도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 오늘이었다. 한편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는 증권가의 목표가 상향 소식으로 나란히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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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는 오후 들어 힘겹게 상승 전환하며 장을 마감했다. |
미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간외에선 알파벳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엔비디아는 오름세를, 애플은 보합선을 유지하고 있다. 환율은 큰 변동이 없이 달러 당 1318.66원에 거래 중이며, 유가는 소폭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오후 들어 소폭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미 금융주의 상승에 따른 은행권 안정의 부담에서 조금은 벗어나는 듯 하나 거래대금의 부족은 여전히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미국 실적 시즌을 맞아 골드만삭스와 넷플릭스, 테슬라 등의 결과에 따른 변동성이 예상되고 잇어 유념해야 하겠다. 오늘 미국은 특별한 발표는 없고 부동산 관련 지표들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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