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와 FOMC는 기회일 수 있어
- 애플과 알리바바 추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실망과 우려를 보이며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미 증시가 단기 추세를 벗어났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들도 힘을 잃으며 부진한데, 환율과 미 금리의 안정을 고려하면 지나친 낙담은 곤란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실버게이트와 실리콘밸리은행의 소란은 금융업 전체의 문제로 언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 들며 무엇보다도 주말 JP모건과 같은 대표 금융주가 상승했다는 점과 환율의 안정, 그리고 미 금리의 하락은 시스템적 붕괴와 거리가 멀다는 판단에 도움을 준다고 보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소폭이나마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며,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등 주요 종목들의 단기적인 추세는 무너졌지만 장기 상승 추세는 여전히 공고해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조정을 보일 시마다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FOMC까지 대비를 공고히 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테슬라, 애플 등에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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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만삭스가 애플과 알리바바를 추천했다. (사진=연합뉴스) |
증권가는 CPI에 대한 변동성을 염려하며 제한적인 박스권을 제시하고 있고, 삼성SDI와 삼성엔지니어링, SK이노베이션, 현대건설 등을 추천주로 내놨다. 주목할 점은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빠졌다는 건데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 보인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애플과 알리바바를 추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애플이 추천된 건 6년 만이며, 알리바바는 중국의 리오프닝과 2분기 거시경제 성장을 이유로 제시했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은 조심스럽기만 하다. 업비트 기준 16시 27분 현재 비트코인은 2725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196만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3900원과 497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앱토스는 1만427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3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도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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