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가격 변동 극심해..18시까지 결과 나올 예정..두나무 송의장 무죄 선고..더욱 성실한 자세 필요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7 16: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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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믹스 변동 심해 유의 필요
- 두나무 송의장 2심 무죄 판결
- 삼성전자 부진, 코스피 하락 마감

위믹스의 변동성이 심해지고 있다. 불과 15분만에 800원대에서 1600원대까지 움직여 혼란과 우려를 낳았고, 현재는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송경근 수석부장판사)는 오늘 18시 전까지 위메이드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협의체 ‘닥사(DAXA)’ 산하 국내 4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코빗 등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결론을 낼 예정이다.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한편 두나무 송치형 의장에 대한 검찰의 항소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아 화제를 낳고 있다. 법원은 검찰의 증거에 대한 불법성에 대해 지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두나무와 업비트는 한숨 돌리는 계기가 되겠지만, 앞으로 더욱 성실하고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소폭 조정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부진 속에 하락 마감했다. 미 지수선물은 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고 서울 시장에서 환율은 1322.7원에 마감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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