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믹스, 법원 결과 기다려
- 두나무 송의장 2심 임박해
- 투자자의 눈물, 반드시 책임져야
세상 모두가 웃는 것 같을 때에도 어디선가 눈물을 훔치는 이들은 있기 마련이다. 지난해 4분기 부터 가상자산 시장이 무너져 내렸지만 다같이 힘든 거라며 서로를 위로했었다.
그러나 테라 사태부터 FTX, 위믹스 등등 수많은 업체들의 농락과 불건전, 불투면성에 많은 투자자들이 분노와 허망함을 느꼈다. 두나무 송의장이 법원에 들어갔고 오후 늦게 위믹스의 가처분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반드시 책임질 사안이 있다면 응당한 처분을 받아야 할 것이다.

업비트에서 7일 15시39분 현재 비트코인은 226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8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640원과 51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070원으로 9%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책임있는 우리 모두는 스스로의 객관 혹은 관객이어야 한다. 세산을 내 뜻대로 하려는 모든 무모함과 무례에 저항하고픈 요즘이다. 모든 독자들과 투자자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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