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 송의장, 2심도 주목
- 투자자 보호 절실해
위믹스가 하락을 키우고 있으나 1000원을 지키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등은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장이 크게 흔들리지는 않는 양상이다. 법원의 가처분 판단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기각이든 인용이든, 이번 사건을 투자자 보호와 업계의 만행 방지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두마무의 송의장에 대한 2심 결과도 이제 곧 나올 것이다. 수많은 투자자와 시장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다. 잘못이 있다면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시장을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그것이 사회의 정의일 테니까.
업비트에서 7일 15시09분 현재 비트코인은 226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8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640원과 51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060원으로 10%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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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송치형 회장은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업비트에서 가상화폐를 자전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치형 회장과 재무이사 남모씨, 퀀트팀장 김모씨 등은 이들은 2017년 9~11월 회원 아이디(ID) 8번 계정을 임의로 개설했다. 이들은 해당 계정을 통해 1221억 원 규모의 자산을 예치하고 자동주문매매프로그램으로 실제 회원이 매도주문을 내는 것처럼 거래에 참여했다. 검찰은 이들이 허위거래를 계속해 회원들의 거래를 유도했고 1491억7700만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겼다고 보고 있다는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은 2018년 12월 이들을 불구속기소했으며 2020년 12월 1심에서 송 회장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0억 원을 구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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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으로 향하는 송치형 두나무 의장..(사진=연합) |
두나무와 업비트 뿐만 아니라 시장과 투자자 그리고 시민들을 위한 올바른 결과를 기대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대표 가상자산들의 동요는 없지만 두 사건의 결과에 따라 단기적인 충격 혹은 반등은 있을 수 있겠지만 FTX 관련 돌발 악재의 위험이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에 치중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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